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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교회DASOM CHURCH
밝은 예배당에서 예배드리는 회중

숫자보다 이름을 세는 교회

일곱 가정의 거실 예배에서 시작한 다솜교회 이야기입니다.

담임목사 인사말

안녕하세요,
김은혁 목사입니다

저희 교회는 작습니다. 하지만 작다는 것은 서로의 이름과 사정을 알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지쳐서, 누군가는 오랜만에, 누군가는 태어나 처음으로 예배당 문을 엽니다. 그 모든 걸음을 저희는 판단하지 않고 환영합니다. 완벽한 신앙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정직한 질문과 걸음이면 충분합니다.

당신의 자리를 비워두고 기다리겠습니다.

김은혁 목사

벽에 비친 창문 그림자

실제 사이트에는 목사님 사진이 들어갑니다.

2015년 거실에서, 지금 성산동까지

  1. 2015

    일곱 가정이 모여 가정 예배로 시작

  2. 2018

    성산동 현재 예배당으로 이전

  3. 2021

    새가족부·구역 공동체 체계 정비

  4. 2026

    출석 성도 200명, 지역 나눔 사역 확대

예배 후에도 이어지는 모임

여럿이 둘러앉아 함께 식사하는 테이블

주일 2부 예배 후

새가족부

처음 오신 분들이 편안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한 학기 동안 동행합니다.

성경 페이지를 넘기는 손

수요일 저녁

말씀 묵상 모임

매주 수요일 저녁, 삶으로 읽어내는 말씀 나눔 모임입니다.

방 안에 모인 가족과 이웃

지역별 모임

구역 공동체

가까운 이웃과 함께 예배하고 서로의 삶을 돌보는 소그룹입니다.

이번 주일 11시,
성산동에서 뵙겠습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 128 (성산동)
6호선 광흥창역 도보 8분